으쓱(ESG)한 편지_2026년 _1분기 💬 으쓱한 편지의 지난 소식을 다시 확인하고 싶으세요? 그럼 👉여기를 눌러 확인해보시고, 같이 일하는 동료와 공유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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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26년의 첫 분기가 지났네요. 요즘 글로벌 ESG 동향을 보면 '탄소(Carbon)'를 넘어서 '자연(Nature)' 그 자체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요. 기업에게 있어서 단순히 나무를 심어 탄소를 지우는 걸 넘어, 공급망 전체에서 숲을 지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착하고 똑똑한' 산림 투자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으쓱한 편지에서는 우리 기업들이 꼭 알아야 할 깐깐해진 규제 등 흥미로운 소식들을 가득 담아왔어요. 함께 살펴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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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줄친 제목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소식을 알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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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우간다의 소규모 농가들과 함께 200만 톤 규모의 신규조림/재조림(ARR) 장기 계약을 맺었대요. 단순히 돈만 주고 탄소배출권을 사 오는 게 아니라, 5만 명 이상의 현지 농가들이 척박한 땅에 나무를 심고 지속가능한 수익까지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착한 숲 가꾸기' 프로젝트랍니다. 글로벌 빅테크들이 산림에 얼마나 진심인지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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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자연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TNFD(자연 관련 재무정보공개)'를 도입한 기관이 전 세계 730개를 훌쩍 넘었어요. 이들의 자산 규모만 무려 2경 원(22조 달러)이 넘는다고 해요. 이제 투자자들은 "당신 회사가 숲을 파괴하지 않고 기업경영을 하고 있다는 걸 숫자로 증명해!" 라고 요구하는 시대가 온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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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가 통합 탄소 시장 출범!
세계 3위 열대림 부자 나라, 인도네시아가 올해 6월부터 '국가 통합 탄소 시장'을 전면 가동하겠다고 선언했어요. 그동안 자발적 시장에서 요리조리 겹쳐 계산되던 얄미운 '이중 계산(Double Counting)' 문제를 국가차원에서 싹 뜯어고치고, 파리협정에 딱 맞는 투명한 룰을 만들겠다는 당찬 포부랍니다. 이 시장을 통해 모인 자금은 다시 숲을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재투자할 예정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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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혹시 선수들의 멋진 경기만큼이나 숨겨진 화젯거리가 있었다는 사실, 아셨나요? 바로 화려한 올림픽 경기장을 짓는 데 아주 특별한 나무가 핵심 자재로 쓰였다는 건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PEFC(국제산림인증연합) 인증'을 받은 착한 목재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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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인증제도'가 뭐냐고요? 숲을 파괴하는 불법 벌목은 NO!
환경도 지키고 지역사회도 보호하면서 아주 지속가능하게 관리된 숲에서 나온 나무라는 걸 객관적으로 증명해 주는 일종의 '친환경 나무 신분증'이에요.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이 깐깐한 나무를 고집한 이유도, 경기장을 지을 때 나오는 탄소 발자국을 확 줄여서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올림픽'을 완성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 우리나라에도 당당한 '착한 나무 신분증'이 있습니다! 이런 멋진 글로벌 흐름에 우리나라가 빠질 수 없죠! 우리나라는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유의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를 든든하게 운영하고 있어요. 특히 지난 2018년에는 국제 PEFC와 '상호인정'을 맺어서 국제적인 동등성까지 완벽하게 인정받았답니다.
국내에서 깐깐하게 KFCC 인증 마크를 받은 목재나 종이 제품은 전 세계 어디에 내놔도 "오~ 글로벌 친환경 기준을 완벽하게 통과한 착한 제품이네!" 하고 당당하게 박수받는다는 뜻이에요.
💡 오늘의 으쓱 포인트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환경 규제가 깐깐해질수록 건물 지을 때는 물론이고, 우리가 매일 쓰는 복사용지, 가구, 택배 상자 등에서도 이 '산림인증 마크(PEFC, KFCC 등)'를 단 제품들의 가치가 훌쩍 뛸 전망입니다.
사무실에 있는 A4 용지 박스나 테이크아웃 종이컵 뒷면을 한번 휙 뒤집어보세요. 혹시 거기에 나무 모양의 작은 인증 마크가 콕 박혀 있다면, "음~ 내가 쓰는 종이가 글로벌 친환경 기준을 통과한 착한 숲에서 왔군!" 하고 여유롭게 어깨를 한 번 으쓱해 보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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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인증
(KFCC, Korea Forest Certification Council) |
산림인증 제품
(주)에프씨코리아랜드 - 코르크 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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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공시'가 대체 뭐길래? 2028년 K-공시 로드맵 전격 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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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공시란? 쉽게 말해 기업의 '기후 가계부'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썼는지 재무제표에 낱낱이 적는 것처럼, 우리 회사가 온실가스를 얼마나 뿜어내고 기후 위기라는 거대한 파도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그 '기후 성적표'를 투자자와 세상에 낱낱이 보여주는 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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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우리 환경 보호 열심히 해요~" 하고 자율적으로 예쁘게 포장하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안 내면 큰일 나는 엄격한 '법적 의무'로 바뀌고 있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이에요! 📢 마침내 우리나라 실정에 딱 맞춘 '국내 ESG 공시제도 로드맵(의견수렴안)'이 구체적인 시간표와 함께 등장했는데요, 우리 실무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쏙쏙 짚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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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누가 먼저 시작하나요? 🗓
2028년(2027년 회계연도 데이터 기준)부터 연결자산총액 3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부터 의무 공시 바통을 꽉 쥡니다! 이후 2029년엔 10조 원 이상으로 대상을 넓히며 차근차근 확대될 예정이에요. 당장 우리 회사가 첫 타자가 아니더라도, 대기업의 공급망에 속해있다면 미리미리 탄소 장부를 준비하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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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두려웠던 'Scope 3', 일단 한숨 돌린다!💨
협력사 배출량부터 제품 폐기까지 전부 추적해야 하는 끝판왕 'Scope 3'! 다행히 데이터 수집 인프라를 구축할 시간을 주기 위해 원칙적으로 2031년부터 공시하도록 유예 기간(공시 대상별 3년)을 두기로 했어요. 하지만 먼저 자율적으로 공시하는 우등생 기업에겐 우수법인 가점 등 쏠쏠한 인센티브를 팍팍 밀어준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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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pe 3', 대체 1·2랑 뭐가 다른거야?
기후공시 이야기를 하다 보면 꼭 나오는 '스코프(Scope) 1, 2, 3'! 대체 이 무시무시한(?) 분류법은 누가 만든 걸까요? 바로 전 세계 기업들의 온실가스 회계 장부 작성의 '바이블'로 불리는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에서 탄생했어요. 세계자원연구소(WRI)와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WBCSD)가 만든 이 표준이 이제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나 K-공시 같은 글로벌 규제들이 따르는 '절대적인 룰'로 자리 잡은 거죠!
자, 그럼 이 스코프들을 예시를 통해 아주 쉽게 알려드릴게요.
Scope 1 (직접 배출): 우리 회사 공장 굴뚝이나 법인 차량에서 직접 뿜어내는 탄소예요.
Scope 2 (간접 배출): 우리 회사가 사무실 불을 켜고 에어컨을 틀기 위해 끌어다 쓴 전기를 만들 때 발생한 탄소죠.
Scope 3 (가치사슬 배출): 대망의 끝판왕! 원재료 그 자체, 제품을 트럭으로 배송할 때, 임직원이 출장 갈 때, 심지어 고객이 우리 제품을 쓰고 폐기할 때 나오는 모든 탄소를 영수증 모으듯 싹 다 추적해야 해요.
(우리 가족, 친척, 협력사 사장님이 쓴 돈까지 내 가계부에 다 적으라는 소리! 🤯)
기업들이 Scope 3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명확해요. 전체 탄소 배출량의 70~80%를 차지할 정도로 덩치가 큰 데다가, 우리 회사가 직접 통제할 수 없는 수많은 하청업체와 물류회사를 일일이 쫓아다니며 데이터를 받아와야 하니 머리가 지끈거릴 수밖에 없죠.
국내 산림 탄소 제도로 영리하게 K-공시 방어하기🌳
다가오는 기후공시의 거대한 파도, 멀리 갈 것 없이 국내 숲을 활용해 스마트하게 준비 해볼까요? 숲을 잘 가꿔 얻은 산림탄소크레딧을 구매하고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ETS)'에 참여해 회사의 배출량 장부를 알짜배기로 지워낼 수 있어요. 또한, 합법적이고 지속가능한 나무임을 증명하는 '산림인증(KFCC 등)' 마크를 획득하면 우리 제품의 원료가 숲을 파괴하지 않았다는 완벽한 증거가 된답니다. 깐깐해진 공시 요건을 채워주는 가장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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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탄소사업, 첨단 기술과 만나 진화하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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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기업, 산주 및 지방자치단체가 자발적으로 숲을 가꾸고 탄소를 줄였을 때,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제도인 '산림탄소상쇄제도'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늘 안고 있던 큰 고민거리가 하나 있었어요. "저 넓은 숲이 탄소를 정확히 얼마나 흡수했는지 어떻게 객관적으로 잴까?" 하는 문제였죠. 사람이 직접 나무를 측정하는 방식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오류가 생길 수도 있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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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숲의 가치를 잘 아는 한국임업진흥원이 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디지털 측정 방식(Digital MRV)을 숲에 직접 도입해 보기로 한 건데요. 깐깐한 고품질 탄소 크레딧을 만들기 위해, 2023년부터 3년에 걸쳐 아주 스마트한 도전을 착착 진행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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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규제부터 시원하게 풀기! (기반 마련)
가장 먼저 제도의 문을 활짝 열었어요. 하늘을 나는 라이다(LiDAR) 같은 최첨단 원격탐사 기술을 현장에서 공식적으로 쓸 수 있도록 산림조사 가이드라인을 개정해서 튼튼한 밑그림을 그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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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정원과 공원에 뜬 드론! (시범 사업)
첨단 기술을 실험할 무대로 우리 주변의 친숙한 '정원과 공원'을 골랐어요. 식생복구 현장에 드론 라이다를 직접 띄워서 숲을 3차원으로 스캔해 봤죠! 그 결과, "와, 밀도가 작은 도시숲에서는 드론이 날아가서 나무 키와 부피를 오차 없이 측정할 수 있겠네!"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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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이제는 실전이다! (사업 이행)
작년, 본격적인 실전에 돌입했습니다! 산림탄소상쇄제도 지원사업을 통해 지상 라이다와 드론 라이다를 직접 현장에 투입하는 5건의 프로젝트가 닻을 올렸어요. 나중에 모니터링 시점이 오면, 사람이 직접 잰 결과와 드론 데이터를 비교해서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해 낼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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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숲에 드론을 띄우고 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이유가 뭐냐고요? 우리 숲에서 땀 흘려 얻어낸 탄소 크레딧이 전 세계 어디에 내놔도 당당한 '고품질(High Integrity)'로 인정받도록 탄탄한 뼈대를 세우기 위해서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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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거쳐 발행된 믿음직한 고품질 크레딧은 앞으로 기업들의 ESG 경영이나 대규모 탄소중립 행사 등에서 아주 의미 있고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답니다. 탄소중립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금, 산림탄소크레딧의 위상도 훌쩍 높아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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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숲의 가치를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증명하기 위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진화해 나가는 K-산림테크! 앞으로 숲 속 나들이 가셨을 때 하늘 위로 윙윙 드론이 날아다닌다면, "우리 숲의 탄소 크레딧 품질이 쑥쑥 올라가고 있구나!" 하고 흐뭇하게 지켜봐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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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는 숲테크! 글로벌 산림 기금과 국제 협력의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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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허파인 숲을 지키는 데, 착하고 따뜻한 마음만으로는 부족한 시대가 왔어요. 이제는 '금융자금'과 '국가 간의 끈끈한 파트너십'이 숲을 살리는 진짜 원동력이 되고 있거든요! 우리가 일상에서 소비하는 제품들을 만드는 기업들과 전 세계 국가들이 어떻게 숲을 지켜내고 있는지, 뉴스 볼 때 어깨가 으쓱해지는 글로벌 산림 협력 매커니즘 3가지를 아주 쉽게 묶어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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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숲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국제 연대: 🤝REDD+ (산림파괴 방지 메커니즘)
개발도상국이 산림을 잘 보존하면, 선진국이나 글로벌 기업들이 "숲을 지켜줘서 고마워!"라며 그 대가를 자금으로 보상해 주는 '착한 교환' 모델이에요.
🎯으쓱 포인트: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에요! 정부와 우리 기업들이 힘을 합쳐 해외의 울창한 밀림을 지켜주고, 그 혜택으로 온실가스를 줄여나가고 있답니다. 정부와 기업이 지구 반대편 숲을 지키는 데 얼마나 진심인지 지켜보는 것도 똑똑한 소비자의 역할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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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글로벌 기업과 국가가 뭉친 조 단위 연합군: 🍃LEAF 연합 (The LEAF Coalition)
산림 파괴를 막기 위해 미국, 영국, 노르웨이 같은 선진국 정부와 아마존, 에어비앤비, 폭스바겐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거대한 자금을 모아 만든 '초대형 펀드 연합'이에요.
🎯으쓱 포인트: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무려 1조 3천억 원이 넘는 규모의 자금을 모아, 국가 단위로 숲을 완벽하게 지켜낸 곳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어요. 깐깐한 기준을 통과한 진짜 숲에만 지갑을 여는 이 엄청난 연합군에, 자랑스럽게도 우리나라 정부가 아시아 최초로 공식 지원국에 합류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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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보존된 숲에도 자금 지원: 🏦TFFF (열대림 보전기금)
"위기에 처한 숲만 도와주지 말고, 원래부터 숲을 잘 지키고 있던 나라들한테도 보상을 주자!"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거대한 글로벌 펀드예요.
🎯으쓱 포인트: 우리가 통장에 돈을 안 빼고 잘 놔두면 이자가 쏠쏠하게 붙는 것처럼, 숲도 '가만히 잘 지키기만 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든 거예요! 벌목이나 농경지 개간으로 얻는 일회성 수익보다, 기금에서 매년 받는 보존 보상금이 크도록 금융 구조를 짠 것이죠. 단, 숲을 훼손하면 엄청난 페널티를 토해내야 하는 무시무시한 룰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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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이 돌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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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임업진흥원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탄소 배출 제로 인간 챌린지' 영상, 혹시 보셨나요? 진흥원 직원들이 하루 동안 탄소를 줄이기 위해 자전거로 출장을 가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만 이용하고, 비건 채식으로 식사를 하며, 심지어 메일함을 비워 디지털 탄소까지 줄이는 눈물겨운(?) 노력을 보여주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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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은 지구를 살리는 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첫걸음입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며 숨만 쉬어도 배출되는 탄소 발자국을 우리 힘만으로 완벽하게 '0'으로 만들기는 현실적으로 참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매일매일 노력하는 우리의 일상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이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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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에만 무려 1,600여톤의 탄소를 싹 지워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캠페인,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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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장벽 제로! 내 탄소발자국 손쉽게 지우기💨 복잡한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캠페인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름, 주소, 연락처, 이메일 같은 필수 정보만 입력하면 개인 누구나 아주 쉽게 동참할 수 있어요. 내가 참여한 금액은 산림경영자들이 숲을 건강하게 가꾸는 데 쓰이게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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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의 기적, 소나무 7그루를 심는 효과🌲 산림탄소크레딧 1톤을 구매하면, 무려 내가 1개월 동안 배출한 탄소량을 상쇄하고 소나무 7그루를 직접 심은 것과 똑같은 든든한 효과를 낼 수 있어요. 내 일상의 노력에 숲의 힘을 더하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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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함은 두 배로! 친환경 리워드와 특별한 증서🎁 참여하신 톤수에 따라 각기 다른 리워드 상품이 증정되며, 뜻깊은 '사회환원증서'도 함께 발급해 드려요. 특히 50톤 이상 통 크게 참여해주시는 분들이나 단체에는 벽에 걸어두기만 해도 으쓱해지는 특별 제작 '목재판 사회환원증서'를 멋지게 새겨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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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행사도 '탄소중립'으로 쿨하게!🎪 올해 행사나 세미나를 기획 중이시라면 홈페이지의 '배출량 산정 프로그램'을 꼭 활용해 보세요. 참석자들의 교통수단 등 관련 정보를 입력하면 행사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을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계산된 배출량만큼 크레딧을 구매하면 우리 행사도 완벽한 '탄소중립 행사'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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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고 일회용품을 줄이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실천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그 노력의 끝에 조금 남은 탄소 발자국은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으로 깔끔하게 지워보세요. 일상의 실천과 숲의 힘이 만나면 진정한 탄소 제로 라이프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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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ESG)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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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기후산업실 (✉️) carboncenter@kofp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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