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쓱(ESG)한 편지_2026년 _2분기 💬 으쓱한 편지의 지난 소식을 다시 확인하고 싶으세요? 그럼 👉여기를 눌러 확인해보시고, 같이 일하는 동료와 공유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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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BRIEF
* 밑줄친 제목을 클릭하면 더 자세한 소식을 알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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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경제사회국이 발간한 「2026 글로벌 산림 목표 보고서」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산림 중심의 금융 메커니즘과 재정 투자가 강력하게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특히 글로벌 거버넌스가 강화되면서, 기업들이 친환경 투자 리스크를 낮추고 넷제로 성과를 안정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소식인데요.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산림 프로젝트 기획부터 장기 전략 수립까지, ESG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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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0일, 마닐라에서 싱가포르와 필리핀이 파리협정 제6.2조 이행협정에 서명했어요. 이 협정의 핵심은 상응조정 원칙으로 양국 간 탄소 감축량 이중계산 문제를 원천 차단한다는 점이에요. 맹그로브·열대우림을 보유한 필리핀은 자연기반 크레딧 공급 잠재력이 높고, 이미 베트남 등 10개국과 이행협정을 맺은 싱가포르는 이번 협정을 통해 아시아 탄소시장 허브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게 되었어요!
* 상응조정: 파리협정 제6조에 따라 국가 간 온실가스 감축 실적(ITMO)을 거래할 때, 동일한 감축량이 양국 통계에 중복으로 계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회계 처리 방식
* 이중계산: 하나의 탄소 감축 또는 흡수 실적(크레딧)이 두 곳 이상의 서로 다른 기관이나 국가의 목표 달성에 중복으로 사용되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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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없어요! EU 산림규제(EUDR) 12월 시행 확정
2026년 5월 4일, 유럽집행위원회가 EUDR(EU 산림전용방지법, EU Deforestation Regulation) 간소화 방안 보고서를 발표하며 2026년 12월 30일 규제 시행을 최종 확정 지었어요! 이제 목재, 팜유, 고무, 커피 등 7대 핵심 품목을 EU 시장에 수출하려면 산림 파괴 없이 합법적으로 생산되었다는 점을 의무적으로 증명해야만 하는데요. 다만 막판 논의 과정에서 가죽과 재생 타이어는 규제 대상에서 전격 제외되어 환경단체들의 반발을 사기도 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의 규제 연기는 없다고 못을 박은 만큼, 관련 기업들도 이제는 유럽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친환경 스펙을 제대로 갖추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할 때예요!
* EUDR(EU 산림전용방지법, EU Deforestation Regulation): EU 시장에서 유통되는 제품이 산림 파괴와 무관함을 입증하도록 의무화한 유럽연합의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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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DR에 대한 대응 수단으로 산림인증이 있어요. 관련해서 새로운 소식을 살펴볼게요! 글로벌 산림인증기관인 PEFC가 최근 친환경 건축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 소싱 표준을 발표했어요! 미인증 하도급업체와 협업할 때 생기던 복잡한 인증 절차를 대폭 완화해 준 것이 핵심인데요.
특히 미국의 대표적인 친환경 건축 인증인 LEED와도 바로 연계가 되기 때문에, 건설이나 개발 프로젝트에서 자재 조달의 투명성을 증명하고 ESG 공시나 친환경 크레딧을 확보하는데 아주 유용할 거예요!
*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미국의 녹색건축위원회에서 개발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녹색건물 인증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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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와 K-택소노미가 주목하는 '산림', 그리고 기업의 전략적 활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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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업의 환경(E) 지표를 지키고 녹색 자금을 확보하는 핵심 열쇠로 '산림 프로젝트'가 떠오르고 있어요. 이번 으쓱한 편지(’26년 2분기) 국내 가이드라인 내 산림의 역할과 실무 활용법을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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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G 가이드라인: ESG평가의 새로운 키워드가 된 ‘산림보호’
K-ESG 가이드라인은 국내 기업들이 ESG 경영을 할 때 꼭 참고해야 하는 기본 지침인데요. 최근 생물다양성이 이슈로 떠오르면서 산림의 역할이 더욱 구체화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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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E) 부문의 핵심 지표화: 생물다양성 범주에 ‘산림보호 활동’ 지표가 명확히 포함되었어요. 기업이 탄소 상쇄와 생태계 복원을 위해 실질적인 산림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지 직접 평가하겠다는 뜻이에요.
- 공급망 전반의 리스크 관리: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을 넘어, 자재를 조달할 때 산림 파괴가 없는 지속가능한 산림 자원(산림인증 목재(KFCC 등))을 썼는지 등 공급망 전반에서 산림 리스크를 관리하도록 요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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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이제 산림활동도 ‘녹색경제활동’으로 인정
녹색 자금의 나침판 역할을 하는 K-Taxonomy(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서도 산림의 존재감이 날로 커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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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경제활동으로의 인정: 분류체계 개정을 통해 ‘산림 유지 증진 활동’이 핵심 ‘녹색경제활동’으로 당당히 신설되었어요.
- 명확한 금융 인센티브 기준 제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나 국제 산림인증제도(PEFC) 획득 여부를 핵심 기준으로 삼았는데요. 제대로 검증된 산림 프로젝트를 하는 기업에게 녹색채권 등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주겠다는 신호예요!
- 그린워싱 원천 차단: 아무리 온실가스를 감축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불법 벌채' 등 산림 생태계를 파괴한다면 배제기준(심각한 환경피해 방지)에 걸려 녹색경제활동으로 인정받지 못하도록 엄격히 규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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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분야에 적용되는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재정경제부에서는 모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E(13)·S(14)·G(10) 37개 핵심지표 체계를 확정했어요. 공공기관이라면 반드시 따라야 하는 의무 기준으로 온실가스·생물다양성 등 ALIO 통합공시와 경영평가 점수로 이어져 평가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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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분류체계(Taxonomy)를 활용한 글로벌 기업들의 프로젝트 성공 사례
글로벌 선도 임업 기업들은 국제 녹색분류체계를 규제로만 보지 않고, 오히려 대규모 녹색 자금을 조달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어요. 기후 대응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이뤄낸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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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아스코그(Sveaskog)의 2026년 녹색 채권 프레임워크
유럽의 대표 임업 기업 스베아스코그는 2026년 3월, EU 택소노미의 까다로운 조건에 딱 맞춘 새로운 ‘녹색 채권 프레임워크(Green Bond Framework 2026)'를 발표했어요. 글로벌 신용평가사(S&P Global)의 엄격한 외부 검증까지 통과하며, 지속가능한 산림 관리는 물론 재생에너지까지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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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라 엔소(Stora Enso)의 2025~2026 택소노미 적격 공시
글로벌 제지·임업 기업 스토라 엔소는 최근 연례 보고서와 ESG 발표를 통해, 자사의 산림 경영 활동이 EU 택소노미가 인정하는 친환경 활동에 완벽히 부합한다는 점을 명확히 증명했어요. 숲 복원 사업이 진짜 친환경이라는 걸 투명하게 증명해 낸 덕분에,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대규모 녹색 자금을 끌어오는 좋은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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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산림 프로젝트는 단순한 사회공헌(CSR)을 넘어, K-ESG 평가의 가점을 확보하고 K-Taxonomy를 통해 유리한 녹색 자금을 조달하는 기업의 강력한 전략 무기가 되었어요.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 금융 조달을 기획 중이시라면, 숲이 제공하는 이 소중한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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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2026 보고서로 보는 글로벌 탄소가격·크레딧 시장의 핵심 트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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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공시 규제가 가속화되면서 탄소가격제와 탄소크레딧 시장의 규모도 몰라보게 커지고 있어요. 세계은행이 발행한 최신 보고서를 바탕으로, 전 세계 탄소 가격의 현황과 우리 실무에 직결되는 산림 관련 최신 트렌드를 아주 상세하게 짚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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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탄소가격 현황
- 평균 탄소 가격의 2배 상승: 전 세계 평균 탄소 가격은 2016년 톤당 10달러에 2026년 현재 거의 21달러 수준으로 10년 만에 두 배나 뛰어올랐어요.
- 지역별 격차와 재정 규모: 다만 지역별 가격 양극화는 여전히 뚜렷해요. 유럽 및 중앙아시아 지역의 평균 탄소 가격이 톤당 68달러로 가장 독보적인 고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반면, 중남미는 평균 4달러 선에 머물러 있죠. 한편, 2025년 기준 전 세계 탄소 금융 재정 수익은 1,07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배출권거래제를 통한 수익이 800억 달러를 차지하며 탄소세를 완벽히 압도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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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 크레딧 시장 현황
- 발행량의 꾸준한 증가와 소각량(Retrirements)의 엇갈린 행보: 2025년 전체 탄소크레딧 발행량은 전년 대비 8% 증가해 약 4억 3,200만~4억 3,300만 톤(tCO₂e) 규모로 꾸준히 성장했어요. 반면, 실제 사용되어 사라진 크레딧 소각량은 2024년 2억 5,700만 톤에서 2025년 약 2억 3,000만 톤으로 11%가량 감소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였죠.
- 소각량 감소 이유 (자발적 수요는 여전히 유효): 최근 소각량이 감소한 것은 시장이 위축되어서가 아니에요! 3년 주기인 캘리포니아 규제 시장의 이행기가 지나면서 의무 소각 물량이 일시적으로 급감(6,700만 톤→4,200만 톤) 한 탓이 큰데요. 오히려 기업들의 자발적 기후 행동을 뜻하는 '자발적 목적'의 소각량은 약 1억 8,800만 톤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켰어요. 결과적으로 전체 소각량의 82%가 기업들의 자발적인 선택이었던 셈인데요. 규제 때문이 아니라 기업들의 ’진짜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시장을 탄탄하게 떠받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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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크레딧 선점 경쟁 폭발: 사실 지금 당장의 소각량보다 더 무서운 건 미래 물량을 선점하는 자금의 규모예요. 2025년 한 해 동안 체결된 미래 크레딧 선도구매 계약 규모는 무려 120억 달러로, 전년(42억 달러) 대비 3배 폭증했습니다. 이건 2025년 전체 소각량의 70%에 달하는 엄청난 물량인데요. 기업들이 향후 고품질 크레딧이 부족해질 것을 진작에 눈치채고 대규모 자금을 미리 선제적으로 투입하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시장 신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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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 및 토지 이용프로젝트
- 산림 크레딧 발행량의 독보적인 성장: 산림탄소 실무자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팩트는 크레딧 시장의 ’대세‘가 바뀌었다는 점이에요. 그동안 시장을 주도하던 재생에너지 크레딧 발행량이 무려 38%나 떨어진 반면, 산림 및 토지 이용 분야는 36%나 급증하며 시장의 확실한 대세로 자리 잡았어요.
- 자연기반 탄소 제거 프로젝트의 높은 몸값: 시장 가격에서도 산림 프로젝트의 가치는 아주 독보적이에요. 조림·재조림 등의 자연기반 탄소 제거 크레딧은 톤당 평균 14달러 선을 유지하는 반면, 재생에너지는 1~3달러 선에 불가해요! 동남아 지역의 REDD+ 크레딧 또한 인도네시아 수출 일시 중단 등의 여파로 올해 4월 기준 톤당 약 12달러 선까지 가격이 강하게 반등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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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과 라벨이 결정하는 퀄리티 프리미엄: 이제 글로벌 시장은 단순한 양보다 질(Quality)을 최우선으로 보고 있어요. 제3자 신용평가 기관인 비제로 카본(BeZero Carbon)에 따르면, 산림 탄소 제거 프로젝트는 평가 등급이 딱 한 단계 올라갈 때마다 가격이 평균 87%나 뛰는 엄청난 프리미엄 효과가 존재해요! 실제로 실베라(Sylvera)의 조사에서도 BBB 등급 이상의 고품질 산림 크레딧은 톤당 평균 30달러에 육박하지만, 등급이 낮으면 톤당 6달러 선에 머물렀어요. 무려 5배에 달하는 가격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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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보고서가 던지는 명확한 메시지✨
글로벌 탄소 시장은 이제 엄격하게 검증된 고품질 산림 크레딧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우수한 등급과 무결성을 갖춘 산림 프로젝트일수록 향후 기업 가치에 더 큰 재무적 인센티브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사실이죠. 따라서 앞으로의 산림 탄소 전략은 단순한 규모 확장보다 고품질 인증 확보가 최우선 과제가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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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인증제도(KFCC/PEFC) 인증기업 소개 카탈로그 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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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제품에 대한 조달에 막막하셨던 실무자분들 주목! 👀
친환경 공급망 구축과 ESG 가치 실천을 고민하는 여러분을 위해 한국임업진흥원이 구원투수로 나섰습니다.
기업들의 가치 있는 소비를 돕는 2026 한국산림인증제도(KFCC/PEFC) 인증기업 소개 카탈로그가 드디어 발간되었는데요. 친환경 파트너 발굴이라는 숙제를 시원하게 해결해 줄 이번 카탈로그, 어떤 흥미진진한 내용이 담겼는지 지금 바로 쓱~ 살펴볼까요?
*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란?
산림경영부터 목재 및 임산물의 가공, 유통 전 과정이 지속가능하게 관리되었음을 검증하는 제도예요. 국제산림인증제도인 PEFC와 상호인정되어 국제적인 공신력까지 완벽하게 갖춘 제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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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산림탄소크레딧 활용 가이드북 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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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중립 실천을 실현하고 싶지만 정작 어디서, 어떻게, 얼마에 사야하는지 몰라 막막하셨던 ESG 담당자님들 계시나요?
그런 담당자님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여러분의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알기 쉬운 산림탄소크레딧 활용 가이드북을 소개합니다! 복잡한 규정집 대신 실무자가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알짜배기 꿀팁'만 모아두었답니다!
* 산림탄소상쇄제도란?
자발적 시장에서 기업, 산주, 지자체등이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흡수원증진 활동을 해서 추가적인 활동에 대한 크레딧을 인증하는 제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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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ESG)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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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기후산업실 (✉️) carboncenter@kofp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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