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쓱(ESG)한 편지_2026년 _3분기 💬 으쓱한 편지의 지난 소식을 다시 확인하고 싶으세요? 그럼 👉여기를 눌러 확인해보시고, 같이 일하는 동료와 공유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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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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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업 우드맥킨지가 아주 흥미로운 분석을 내놓았어요. 숲과 같은 '자연 탄소흡수원'이 인류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40%나 흡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부분의 기후 모델에서는 그 경제적·환경적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인데요. 이는 숲의 실제 탄소 감축 능력에 비해 시장 가격이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앞으로 자연기반해법의 가치가 훨씬 더 높게 재평가받을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 자연 탄소흡수원(Natural carbon sinks):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저장하는 숲, 해양, 토양 등의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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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후 금융이 움직인다! 세계은행-브라질, 1억 달러 규모 탄소 펀드 출범 예정
세계은행과 브라질이 무려 1억 달러(약 1,300억 원) 규모의 대형 탄소 펀드를 새롭게 조성 예정이에요! 세계 최대의 열대우림을 보유한 브라질의 산림 보전과 기후 프로젝트에 글로벌 공공 금융이 대규모로 투입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처럼 글로벌 기후금융이 산림자원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는 건, 그만큼 자연기반 프로젝트가 핵심 투자처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는 의미겠죠?
* 자연기반해법(NbS, Nature-based Solutions): 생태계를 보호하고 지속가능하게 관리·복원하여 기후변화 등 사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접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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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는 산림 탄소 협력! 싱가포르 × 라오스, 파리협정 제6조 탄소거래 협정 체결
2026년 9월, 싱가포르와 라오스가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른 양자 간 탄소크레딧 거래 협정에 공식 서명했어요. 이번 협정은 양국 간 탄소 감축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크레딧을 생성하고 이전하기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라오스의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양국의 기후 목표'를 동시에 진전시킬 수 있게 되었는데요. 국가 간 탄소 거래가 아시아 지역에서 본격적인 이행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확실한 신호랍니다! 산림자원이 풍부한 아세안 국가들과의 탄소 협력이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거예요.
* 파리협정 제6.2조: 국가 간 온실가스 감축 실적(ITMO)을 자발적으로 거래하고, 이를 각국의 감축목표 달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시장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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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크레딧 입증! 베라(Verra) VCS 버전 5, ICVCM 공식 승인 획득
세계 최대의 자발적 탄소크레딧 인증 기관인 베라의 최신 'VCS(Verified Carbon Standard) 버전 5'가 자발적 탄소시장 무결성 위원회(ICVCM)의 깐깐한 승인을 받아냈어요! 이는 베라에서 새롭게 발행되는 크레딧들이 글로벌 최고 수준의 '핵심탄소원칙(CCP)'에 부합한다는 것을 인정받은 셈인데요. 그동안 시장을 괴롭혔던 크레딧 품질 논란을 잠재우고, 자발적 탄소 시장의 신뢰도를 확고히 다지는 아주 중요한 전환점이 될 거예요.
* ICVCM(자발적 탄소시장 무결성 위원회): 자발적 탄소시장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독립적인 국제 거버넌스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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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8일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최종안에 따르면, 거래소 공시 단계를 거치지 않고 2028년부터 기후 공시가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 내 '법정공시'로 즉각 시행된다고 해요. 실무진이 당장 대비해야 할 명확한 공시 로드맵의 핵심 수치들과 새롭게 주목받는 기후 리스크대응 전략을 핵심만 짚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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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2026. 7. 8. 발표, 관계부처 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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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8년 10조 원부터 시작, 유예된 종속회사 기준을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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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의무화 로드맵: 2028년(회계연도 2027년) 연결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2029년 5조 원 이상 기업까지 빠르게 의무화가 적용된다고 해요. 이후 공시 상황을 평가하여 2030년에는 2조 원까지 확대가 검토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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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속회사 면제 기준: 실무상 가장 큰 부담이었던 연결 종속회사 데이터 취합과 관련해 완화된 기준을 마련했대요. 공시 첫해에 한해 자산과 매출이 연결 기준 10% 미만인 종속회사는 공시 의무에서 제외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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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2026. 7. 8. 발표, 관계부처 합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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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3년 포괄적 면책: 법정공시 전환에 따른 기업의 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 초기 3년 동안은 한시적 면책을 진행예정이에요. 다만, 시행 초기라도 고의적 그린워싱에 대한 행정제재는 면책 대상에서 제외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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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제도: 향후에도 추정 정보나 협력업체 등 통제할 수 없는 제3자로부터 수집한 정보는 합리적 근거가 있다면 책임을 묻지 않는 면책 제도가 도입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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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의무화 연기: 공시 정보의 제3자 인증은 시장의 성숙도를 고려해 의무화 시점보다 2년 뒤인 2030년부터 도입될 방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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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코프3(Scope3) 3년 유예와 국가 차원의 공급망 데이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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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부담 완화: 가치사슬 전반을 아우르는 Scope3 배출량 공시는 인프라 구축 기간을 고려해 공시 대상별로 3년씩 유예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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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인프라 제공: 기후부와 산업부는 실무 지원을 위해 주요 15개 업종별 가이드라인을 개발하고, 협력사로부터 직접 데이터 수집이 어려운 경우 2차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출 품목 등 현장 수요가 높은 LCI(전과정목록데이터)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할 예정으로, 2028년까지 1,000개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게 목표라고 해요. 또한 협력업체에서 데이터를 한 번 입력함으로 다수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산업망 ESG플랫폼'도 개발하여 도입할 예정이에요.
* 전과정목록데이터(Life Cycle Inventories): 원료채취, 수송, 생산, 폐기 등 제품의 전과정에서 환경영향을 계산하기 위해 탄소배출 등을 물질·공정단위로 모듈화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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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으쓱한 시사점: 기후 리스크 통합플랫폼과 '산불' 리스크의 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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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는 기업이 기후리스크를 분석·공시할 수 있도록 기업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한국형 기후 리스크 통합플랫폼’을 2028년 공개를 목표로 개발한다고 해요. 이에 산림 부문과 관련해 실무적으로 주목할 핵심은 '물리적 기후 리스크'의 정량화예요. 이 플랫폼은 탄소 규제에 따른 ‘전환 리크스’뿐만 아니라, 홍수, 산불 등 물리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리스크를 분석해 지역별 재해확률 및 피해규모를 산출하여 제공할 예정이에요.
즉, 기업의 사업장이나 공급망이 산불 같은 자연재해에 얼마나 노출되어 있는지를 정량적 데이터로 확인하고, 이를 공시 대응에 반영해야 한다는 의미예요. 따라서 향후 기업이 자체적으로 기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 숲 가꾸기나 산림 보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공시 대응 논리로 작용할 수 있어요.
이제 산림 프로젝트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K-ESG 평가 기반을 마련하고 전환금융 등 새로운 녹색 자금을 조달하는 기업의 강력한 전략 무기가 되었어요. 기후 리스크 공시 대비와 탄소중립 실천을 기획 중이시라면, 숲이 제공하는 이 소중한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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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로드맵 작성을 위한 산림 탄소 크레딧 가이드: 배출회피(Avoidance)와 탄소제거(Remov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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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시장이 성숙해지면서, 기업의 기후 행동을 평가하는 외부의 시선도 훨씬 날카로워졌어요. 이제는 단순히 "탄소 크레딧을 몇 톤 샀다"는 사실보다, "어떤 방식의 크레딧으로 상쇄했는가"가 ESG 평가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죠. 특히 산림을 활용한 탄소 프로젝트는 그 원리에 따라 크게 '배출 회피(Avoidance)'와 '탄소 제거(Removal)'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우리 실무진들이 넷제로 로드맵을 기획할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이 두 가지 개념의 차이와 전략적 활용법을 상세하게 짚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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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 회피 (Avoidance) : 위기에 처한 숲을 지키는 기후 방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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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및 작동 원리: 원래대로라면 벌목, 화전, 농경지 개간 등으로 파괴될 위기에 처한 산림을 자본과 정책을 투입해 보호하는 방식이에요. 나무가 베어지면서 대기 중으로 방출될 뻔했던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를 '사전에 차단(회피)'하여 감축 실적을 인정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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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프로젝트 및 시장 동향: 개발도상국의 산림 파괴를 막는 REDD+(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 사업이 대표적이에요. 최근 베이스라인 과다 산정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ICVCM의 엄격한 가이드라인이 도입되면서 품질이 검증된 REDD+ 크레딧은 다시 시장의 든든한 주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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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재무적 가치(Co-benefits)의 끝판왕: 단순히 탄소 배출을 막는 것을 넘어, 수많은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당장 보호하고 원주민들의 생계를 지원하는 효과가 가장 탁월해요. 즉각적인 생물다양성 보전을 증명하고 싶은 기업들에게 여전히 1순위로 꼽히는 매력적인 선택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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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제거 (Removal) : 대기 중의 탄소를 직접 거두는 넷제로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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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및 작동 원리: 이미 대기 중에 배출되어 떠돌고 있는 이산화탄소를 물리적으로 '흡수하고 가두는' 방식이에요.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대기 중 탄소 농도를 낮추는 직접적인 기후 행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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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프로젝트 및 시장 동향: 과거에 숲이 아니었던 유휴지나 황무지에 새로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는 신규조림 및 재조림 사업이 여기에 속해요. SBTi 등 글로벌 스탠다드에서 최종적인 넷제로 선언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 '제거' 크레딧을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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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적 장벽과 가격 프리미엄: 나무를 심고 자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당장 크레딧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요. 또한, 초기 조림 비용이 막대하게 투입되죠. 이 때문에 제거 크레딧은 회피 크레딧보다 훨씬 높은 가격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으며, 선도 기업들은 미래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펀드를 조성해 선제적인 선주문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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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믹스(Mix) 전략
어느 한쪽이 정답일 수는 없어요 "그럼 비싸더라도 '제거' 크레딧만 사야 할까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당장 지구 온난화의 임계점을 막기 위해서는 거대한 탄소 저장고인 기존 열대우림을 지키는 '회피' 투자가 매우 시급하고, 장기적인 넷제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숲을 만드는 '제거'가 필수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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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i 권고 기반의 이중 전략 수립: 기업의 단기/중기 감축 목표를 이행하는 과정에서는 비용 효율이 높고 생태계 보호 효과도 빠르게 기대할 수 있는 회피 크레딧을 우선 활용하는 방식을 검토해 볼 수 있어요, 이후 2040년, 2050년 등 최종 넷제로 도달 시점의 잔여 배출량을 중화하기 위해서는 제거 크레딧을 장기적으로 매입하는 전략도 함께 고려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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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 리스크의 균형: 회피 크레딧을 활용해 초기 예산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다양한 ESG·환경 성과를 확보할 수 있고, 미래를 위한 제거 크레딧은 장기 구매 계약을 통해 가격 변동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이런 방식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산림 탄소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때 자주 활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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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탄소 시장이 던지는 명확한 메시지✨
글로벌 탄소 시장은 생태계 보전과 온실가스 감축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적인 자연기반 기후 대응 솔루션으로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어요. 기업의 즉각적인 환경·사회적 기여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동시에, 장기적인 넷제로 목표(제거)까지 단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강력한 전략 자산이죠. 따라서 앞으로의 산림 탄소 전략은 어느 한쪽 크레딧에만 머무르기보다, 기업의 ESG 로드맵과 예산에 맞춰 두 크레딧의 강점을 조화롭게 살리는 스마트한 포트폴리오 구축이 최우선 과제가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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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실무자 교육」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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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실무자 교육‘이 개최될 예정이에요.
이번 교육은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참여에 필요한 사업계획서와 모니터링 보고서 작성 방법을 중심으로,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이에요.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에 참여하고 계신 사업자분들뿐 아니라, 이 제도에 관심있는 기업, 지자체, 산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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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숲더하기 플러스 캠페인이 새롭게 시작되었어요!
이번 캠페인은 기존 우리숲더하기보다 참여 혜택을 확대해, 산림탄소센터에서 배출량 계산, 크레딧 구매, 증서 발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드려요.
우리 회사나 부서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직접 계산해보고, 탄소상쇄까지 실천해보고 싶다면, 우리숲더하기 플러스 캠페인에 참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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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ESG)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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